2023.04.15/ #시티레코드#apap#안양예술공원#우(구멍)/ , 안양예술공원 한가운데 삼성3교를 지나 옛 만안각수영장 자리를 임시주차장으로 만들고 좌측 산허리 입구에 설치한 조각전시는 반달-을 이용한 작품이다. 모양의 스테인레스 스틸 및 탄성 고무. 지역 주민들은 스테인리스 스틸에 비친 자신과 주변 풍경을 다르게 느낄 수 있으며, 탄성 고무의 부드러운 촉감은 포근한 감성과 안전성을 고려했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관람객은 오로지 눈과 발의 탁 트인 감각만으로 전시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