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상공인 창업클라우딩펀딩 참여기업 모집

국내 리워드형 펀딩 총 8개사 모집, 업체당 최대 550만원 지원 인천지역 창업소상공인(7년미만) 대상, 2월20일부터 3월17일까지 접수

소상공인 창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사진=인천시청)

인천시(시장 유·김정복)은 초기 창업 소상공인 창업 아이템의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다 보니 소상공인 창업 클라우드 펀딩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를 다음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클라우드 펀딩은 대중(Crowd)이 만든 기금(Funding)을 뜻하는 말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펀딩 플랫폼을 이용하고 대중에게 회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자금을 모금 활동을 의미한다.지난해 처음 시작한 소상공인 창업 클라우드 펀딩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 등은 목표액 대비 평균 1220%펀딩 달성률을 보이며 팬 딘 그리고 워드 개선 후에 온·오프라인 및 해외 시장 진출 국내 오픈 마켓 입점 및 판매 등 온라인 판로 확대에 큰 성과를 이뤘다.올해는 인천 소재의 7년 이내의 창업 소상공인에게 합계 8개를 선정한다.지원 업체로 선정되면 스토리 컨설팅,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비 등의 클라우드 펀딩 소요 비용과 제품 포장 포장 비용을 업체당 최대 5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시 소상공인 정책 과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추어 창업 초기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대응하지 않으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서 창업 초기의 안정적인 자금 및 다양한 판로 확보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신청·접수는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인천 소상공인 서민 금융 복지 지원 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E메일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고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