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끝나고 초여름이 시작되는 이맘때쯤이면 시골은 아주 활기차게 떠오릅니다 이쯤되면 농업전문협동조합과 단위농협의 대표들이 선출됩니다 와우 감사합니다 권리가 있다는게 플러스네요 투표하다. 여자대표님 추천으로 들어왔는데 일이 많아서 준비가 안되어 다음 기회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대표는 누구입니까? 농협의 주인이 되고 싶었는데 직원들이 주인 행세를 했다. 농협을 하소연할 수는 없다. 농협은 농민들의 농협이 아니다. 계속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대표님이 또 하고 싶다고 하셔서 새로운 녀석이 추천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투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