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청년 인턴 모집…51개

국토교통부, 청년 인턴 모집…51개 분야 83명



국토교통부는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토교통 분야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청년 인턴을 채용한다.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지난달 17차 국무회의에서 논의한 청년인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청년들의 니즈에 공공부문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로 추진됐다. .

51개 분야에서 총 83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합니다. 3월 7일부터 3월 9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자격은 최종심사 예정일부터 ‘청소년 기본법’에 따른 청년(19세 이상 34세 이하)으로 직무 특성에 맞는 우대조건을 정하여 인턴이 지원자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접수,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4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결격사유 등을 확인한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청년인턴은 비공무원으로 주당 40시간, 최장 6개월의 근무시간을 가지며, 신청자의 요청에 따라 6개월 미만의 기간도 가능합니다.

추후 공공부문에 채용되는 경우 인턴십 기간은 관련 규정에 따라 유사한 활동으로 인정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에 선발된 청년 인턴들에게 단순 사무직을 지양하고 주요 관심 분야에 맞는 실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및 공간정보시스템 관리 등 정책집행과정 참여, 건설현장 점검 및 관제훈련 지원, 모빌리티, 항공 등 관련분야 해외동향 및 사례연구 등 정책수립과정 참여 및 주택 및 교통 실태 조사 충분

국토교통부는 공직 인턴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멘토링, 정기 간담회, 관련 분야 진로정보 제공 등 소통과 진로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인턴 채용 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청년온라인 패널에 참여하여 국가교통정책에 대한 청년의 인식과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정치·사회적 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공직을 경험하면서 조직문화를